The Rembrandts(렘브란츠) – I’ll Be There For You [미드 프렌즈 OST/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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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부터 2004년까지 방영한 아매리카 ‘프렌즈’의 주제곡인 렘브란츠의 I’ll Be There For You입니다.90년대를 대표하는 원히트원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워낙에 프렌즈가 아매리카에서 존재감이 높기도 하고(종영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토크쇼자신 예능에서 프렌즈를 소재로 경우가 많습니다.), 몇 년전체터 프렌즈를 넷플릭스에서 콘텐츠로 제공하게 되면서 새로운 팬 유입도 많아지역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는 곡입니다. ​이 곡은 1994년에 레코딩되어 드라마 주제곡으로 쓰였고, 1995년에 렘브란츠의 3집 L.P.의 첫번째 싱글로 발매되기도 했읍­니다.”이지 리스닝”이라고 할 수 있는 곡으로, 한두번만 들으면 ‘아비데포유~~~” 구간이 기억에 남으실겁니다.최근 포스팅하는 싱글 버전은 3분 13초이고, 원래 주제곡 버전은 이것보다 1분이 더 깁니다. 하지만 더 듣기 쉽고 라디오에 틀기 좋게 원곡에서 1분을 줄였고, 그렇게 이 곡은 히트를 치게 됩니다. 빌보드 차트에서 17위, 영국 차트에서 3위, 캐자신다에서 1위를 차지했읍­니다. 곡이 신자신고 가벼워서 듣기 좋은 것도 있지만, 그 당시 프렌즈의 유행가 대단했기 때문에 이 OST도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이죠.​​이 곡은 렘브란츠의 멤버들이 만든 곡이기도 하지만, 프렌즈의 프로듀서들도 함께 만든 곡입니다.프렌즈의 모두적인 스토리과 맞게 곡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드라마 관계자들이 개입이 필요했죠.드라마 프렌즈는 6명의 인물들이 각각의 복잡한 연애기사와 가정사, 그리하여 직장으로 고생하는 이얘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스토리이 가사에도 잘 녹아져있고요. ​프렌즈를 보셨더라면, 노래 시작하자마자 “아 그래 이거!”라는 소견을 하실겁니다. 그리하여 음악 비디오는 못 보신 분들이 많을 근데, 꼭 보시라고 스토리­씀드리고 싶네요. 프렌즈 주연 배우들이 모두 자신오거든요. 대부분 주제곡으로 사용되는 소리악의 음악 비디오는 짜깁기해서 대충 만들던데, 이건 되게 성의있게 만들었어요. 특히 배우들이 너무 사랑스럽게 자신옵니다. 사실 저는 시즌4까지 잠시 하차했는데, 뮤비 보니까 다시 봐야할 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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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라빈​So no one told you life was gonna be this way고로 아무도 너희에게 인생이 이렇게 될 거라고 내용하지 않았어Your jobs a joke, you’re broke, your love life’s D.O.A.네 직장은 장난같지, 돈도 없지, 네 연아이는 시작하자마자 끝본인버렸어It’s like you’re always stuck in second gear넌 항시 2단 기어에 갇혀 있는 것 같은 감정이지And it hasn’t been your day, your week, your month,or even your year, but..그렇게하여 네 날들, 한 주, 한 달, 심지어 일 년이 잘 풀리지 않았다고 해도​I’ll be there for you난 네 곁에 항시 있을 거야When the rain starts to pour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면I’ll be there for you난 네 곁에 항시 있을 거야Like I’ve been there before마치 전에도 그랬던 것처럼I’ll be there for you난 네 곁에 항시 있을 거야’Cuz you’re there for me too…너희도 내 곁에 있으니까​You’re still in bed at ten넌 10시인데도 침대에 누워있어And work began at eight일은 8시에 시작했는데You’ve burned your breakfast아침 밥는 모두 태워버렸지So far… things are goin’ great지금까지…참 잘 되어가고 있네Your mother warned you there’d be days like these이러한 날도 있을 거라고 네 어머니가 경고했잖아Oh but she didn’t tell you when the world has brought you down to your knees that…하지만 언제 세상이 널 무릎 꿇게 할 진 내용해주지 않았지​I’ll be there for you난 네 곁에 항시 있을 거야When the rain starts to pour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면I’ll be there for you난 네 곁에 항시 있을 거야Like I’ve been there before전에도 그랬던 것처럼I’ll be there for you난 네 곁에 항시 있을 거야’Cuz you’re there for me too…너희도 내 곁에 있으니까​No one could ever know me어느도 날 알무척지 못해No one could ever see me어느도 날 보지 못해Seems you’re the only one who knows what it’s like to be me너희만이 내가 어느 사람인지 아는 것 같아Someone to face the day with함게 그날을 마주할 사람Make it through all the rest with함게 모든 걸 다 해낼 사람Someone I’ll always laugh with항시 함게 웃을 사람Even at my worst I’m best with you, yeah내가 최악일때도 너희랑 있으면 최고니까​It’s like you’re always stuck in second gear넌 항시 2단 기어에 갇혀 있는 것 같은 감정이지And it hasn’t been your day, your week, your month,or even your year…그렇게하여 네 날들, 한 주, 한 달, 심지어 일 년이 잘 풀리지 않았다고 해도​I’ll be there for you난 네 곁에 항시 있을 거야When the rain starts to pour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면I’ll be there for you난 네 곁에 항시 있을 거야Like I’ve been there before전에도 그랬던 것처럼I’ll be there for you난 네 곁에 항시 있을 거야’Cuz you’re there for me too…너희도 내 곁에 있으니까I’ll be there for you난 네 곁에 항시 있을 거야’Cuz you’re there for me too…너희도 내 곁에 있으니까​​​​

2014년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라이브입니다. 프렌즈 주연 배우들은 과인오지 않지만, 드라마의 대표적인 세트장과 소품과 감초 역할을 해주었던 “건서”가 과인옵니다.​

1920년부터 1990년까지 유행한 sound악 스타일로 커버한 영상이며, 1990년 부분에서 렘브란츠가 직접 본인와서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