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명예군민인 덕분에 완주문화재단에 도움을 받아2019년 한달동안 칠레와 페루를 다녀왔읍니다.예술배낭여행 프로젝트였읍니다.​칠레를 점포 된 계기는 하과인였읍니다.2018년 동짓날 박사님으로부터개기일식에 관한 강의를 들었읍니다. ​’만약 지적인 외계생명체가 태양계를 관광한다면개기일식을 보러 지구로 올 거에요.’​개기일식 그러니까태양에 달 그림자에 정확히 가려지려면거리와 크기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야 합니다.​다른 태양계 행성에서도 일식은 일어과인지만개시일식만큼은 오로지 지구에서만 볼 수 있읍니다.그래서인지 개기일식을 아예 못 본 사람은 있어도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가장 가까운 개기일식은2019년 7월 2일 오후 4시 38분칠레의 해안도시 라세레과인에 볼 수 있다고정확한 날짜와 장소를 알려주었읍니다. ​즉시 비행기 표를 예약했고그다소음로 완주군의 도움을 받아 간 칠레여행을 떠났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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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히드로 공항을 거쳐 칠레 산티아고에 도착했습니다.산티아고를 둘러보고아타카마 사막에서 묵었습니다.비행기를 타고 이스터섬에도 갔습니다.다시 산티아따라서 돌아와 라세레과인에서 개기일식을 보았습니다.끝으로 발파라이소를 들렀습니다. 그리고 페루로 넘어갔습니다.

여행 내내 몰스킨을 가지고 다니면서그림일기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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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하자신씩 차분하게여행일기를 올려보려고 할것이다. 그때를 떠올리며 새로 예기를 쓴다는 건불가능에 가깝슴니다. 다행히도 night 숙소에 돌아와서몰스킨에 펜으로 생생하게 적고 그렸슴니다. ​만약 그림일기를 직접 보고 싶으시면 통영 내성적싸롱호심으로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