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감아버려 (듣기/가사/반복재생/메들리 노래모음) 송가인 신곡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가인의 신곡이 발표되어서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해서 곡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이번 노래는 어게인 팬분들한테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샴푸 CF 노래 직접 출연이랑 노래까지 같이 불렀대요 송가인 샴푸라는 제목으로 팬들이 사용하지 않을까 싶어서 오랜만에 신곡이라 그런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명불허전 대체불가 트로트 가수인 송가인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과 함께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항상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시길 응원할게요

바람결에 실려왔는지 은은했던 너의 향기 커피처럼 새까만 머리까지 내 마음을 흔들었어

이것이 바로 운명인지 머리부터 오발처까지 무엇 하나 절대 빠지지 않는 완벽한 나의 남자

아아 그 향기 잊을 수 없어 참을 수 없어 그대를 그대로 내 남자로

단단히 감아.

당신은 나만의 V 당신은 럭키 세븐이 그대로 내 곁에서 영원히 있어줘 찰나의 순간조차 놓치고 싶지 않아 너의 숨결 하나까지 느낄 수 있도록

추억속의 슬픈 버스 정류장 눈물 젖은 버스를 타면 니생각이 나서 차창밖으로 비가 오네

한 정거장 멈춰 지나갈 때마다 싫은 꽃다발은 시들어 가네

사랑은 사랑은 꿈처럼 오고 가장 행복할 때 떠나는 것 같아 가슴 아플 정도로 너의 입술 아직 나를 불러요

사랑은 이별을 닮아 사랑했었다고 말하는군요

사랑은 내리고 이별을 싣고 버스는 달려가고

혼자남은 슬픈정류장 너와나헤어진곳한번만날지도 혹시나 기대했었지

기억이라는 페이지는 넘길 때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없는 꽃다발은 또 시들어버리네요

차라리 만나거나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 가슴에 아픈 상처의 눈물로 새기지 못했을 텐데, 이제 와서 어떻게 그 마음을 되찾을까 하는 아쉬움만 가득하고 다시는 울지 않겠지만, 그래도 한 번만 그대에게 누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어떤 사랑을 원하나요? 같은 사랑이겠죠.사랑에 눈이 멀면 모든 게 예뻐 보이고 호박꽃도 장미처럼 예뻐요 이 세상에 나쁜 꽃은 어딨어요? 이 세상 모두가 예쁜 꽃이고, 장미꽃처럼 아 모두 사랑에 취해 봅시다.

헤어지기 싫어 애태웠던 그날 밤, 눈물 범벅이 된 당신의 모습, 어차피 떠나야 할 인연이라 미련 없이 지냈는데 잊혀지지 않는 그 추억, 그날 밤 터미널에는 비가 내리고 영동 영동 불수, 당신과 만난 자리, 서초동 술집에는 불빛 따는 밤 빗소리만 되돌릴 수 없는 당신이지만 술잔을 맞잡고 행복만 빌었어, 누가 불러주는 추억의 노래, 아 영동 불수.

이 세상이 싫은 사람의 손을 들어주는 것처럼 구불구불 그 기준은 바로 나 Wehere to tear it up

이제 고민에 빠진 머리 다 비우고 하루만 놀아봐.
쭈뼛쭈뼛 눈치를 살피는 사람도 볼썽사나운 허세 속이 텅 빈 바보도 It’s time you live it up누가 볼까 망설이는 시간에 자신 있게 단 하루만 놀아 보고
한 사람이 두개를 세어 감았던 눈을 열어 다른 세계를 보고 내숭 떠는 여자도 오만한 남자도 걱정은 멀리 내팽개친다
Now stop Throw your body 무대 쪽에 서면 몸과 리듬 결혼시켜 H.Ogot the whole crowd bumpin Hot 참아도 Let it out start jumpin 지금 이 시간은 깊은 잠에 빠진 애들을 깨우는 시간 춤을 못춰도 부끄럽지 않게 Boom biddy-de bop 지쳐 쓰러질 때까지 땀을 흘려봐 Wedon’t stop

송가인 신곡 – 제대로 말아 듣는 가사·반복 재생 메들리가집

꽃다운 열아홉 살에 연지를 바르고 시집와 손발이 찢어질 듯 고생한 어머니 백일을 하루같이 자식 걱정으로 보낸 평생 주름진 그 모습이 안타깝습니다.너무 안타까워요. 사랑해요.

이 아이를 키우느라 가슴에 멍이 든 그 얼굴이 주름이 되었어요.이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편히 쉬세요.항상 그 정성에 굶주려 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