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금 알고 있기 음주운전 신고

 음주운전 포상금을 알고 있다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입니다.음주 운전을 하고 있는 상황을 정확하게 목격하고 신고까지 했다고 하면 포상금이 제대로 나온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만, 생각보다 복잡하고 양식 절차도 있기 때문에 매우 번거로운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음주운전 신고는 안전을 지키는 하나의 공익이기 때문에 포상금 절차까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여러분이사용해서이용하는국민신문고홈페이지를통해서정말다양하고다양한정보를찾아볼수있는데요.우선 음주운전 신고포상금 제도는 경찰청 고시 제2019-3호 내용으로 범인 검거 등 유공자 보상 규정과 또는 시행령에 따라 공로가 있는 자에게 지급해야 합니다.

만약 음주 운전 상황을 목격하고 이를 통보하고 경찰이 출동하고 제보자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위치 또는 차량의 정보()등을 전하면서 대사고가 나기 전에 경찰이 검거하도록 도왔다면, 음주 운전을 한 운전자에게 최종적인 수사 종결 후 처분이 내려진 결과로 지급을 결정한답니다(실제 국민 신문고 내용).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 절차는?

물론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만 생각하고 주변을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 음주운전 자체는 정말 위험하고 큰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를 목격한다면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이같이 범인 검거까지 마치고 나면 신청자 본인이 신고했음을 증명하고 확인시킬 수 있는 통보 내역서를 제출하고 주시면 됩니다.말 그대로 112에 신고했다는 내역을 보여달라는 얘기군요!

사실여기까지내용은경기도남부지방경찰청과수원서부경찰서에서답변을해왔던내용입니다지역별 포상금 제도에 따라 다르다고 하네요.그래서 어느 부분이 맞는지 틀리는지가 아니라 각 지역 경찰청, 또는 경찰서에서 시행이 되고 해당 사항이 있는 부분이 차이가 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 제도가 1년 365일 지속되는 것은 아니고 특정 기간에만 접수해 마감하는 특별수사 또는 단속 기간에만 해당될 수도 있습니다.

또 음주운전 현장을 목격하고 신고를 하고 절차대로 신고 내역서까지 마친 상황에서도 정부적인 면에서 예산을 검토해 지급 여부를 결정하고 포상금을 측정한다고 하는데 설명만 들어도 시간이 정말 걸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역은 잘 모르겠지만, 음주운전 신고 포상금 제도는 없고, 뺑소니에 의한 인명 피해, 사고 연령에 관련된 사건만 접수하고 있다고 합니다.이 부분도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신고자에게 포상금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음주운전은 그만큼 밀집한 곳이고 번화가이며 확률적으로도 각 중심지에서 많이 일어나고 사고도 많기 때문에 특별단속기간이나 시기별로 분기별로 음주운전 신고포상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겉껍데기나 교통량이 적고 비교적 음주를 하고 운전을 하는 원인과 발생률이 낮은 곳은 제외된다는 것입니다.

각 지역에 위치한 경찰청마다 그 제도가 다르고 음주운전 신고를 해서 결정적으로 범인을 검거하고 모든 절차가 완료된 후 포상금이 지급된다 해도 절차도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사실을 아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음주운전 신고포상금에 대한 포스팅이 끝났습니다.뭔가 정확한 팩트가 없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지역마다 시행되는 제도의 차이가 크고, 포상금으로 받는 금액도 사안과 내용에 따라 다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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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 자신도 누군가에게 타인이듯이 제가 목격한 음주운전을 신고함으로써 운전자에게 반성을 심어줄 기회와 큰 사고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누군가의 안전 다른 운전자의 안전까지 지킬 수 있는 방법이기에 결코 지나쳐서는 안되고 안전이 수반되는 선에서 빨리 신고를 하여 검거되도록 공익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