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선 비대증] 수술치료하려다가 부모님 반대로 도라지로 한달만 치료 해봅니다

제가 아플때마다 보는 ​살아 있는 화타! 닥터유 선생님 동영상을 자주보는데​이번에도 편도선에 대해서 얘기를 하신게 있더군요​

​​위 영상을 보면 물 자주마시고 면역력을 키우는게 정답이라고 하십니다.​맞슴니다. 맞구요..​우리 아빠도 시절 편도선이 많이 부어서 수술을 하시려다가 안하고 많이 좋아 지셨다고 하네요.​​야탑 아미고타워에 있는 이비인후과에 가서 보니 ​잘때 숨막히면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네이버와 유튜브를 다 검색해보아도 한방치료 방법/ 비수술 방법/ 수술치료​아주 많이 자신와 있더군요.​야탑에 차병원에 어떤 의사선생님이 피도 안자신고 잘 한다고 하시더군요.​제가 직접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슴니다.​친절한??님도 편도수술을 하셨고 주변에도 많은 분들이 하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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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을 보면​음..​수술을 하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덕분에 코골이도 좀 줄어 들거 같고 좋은데​시골 어머니가 절대로 절대로 하지스토리라고 하십니다.​헉.​송이를 끓여서 먹어라. 뭐 먹으라술먹지마라!​계속 맞는 스토리씀만 스토리 하시지만 실천하기 힘든 일들이죠!​보통 내일 당장 수술하고 싶은데 못하게 하니 참..​따라서 내일 차병원에 4월 2일 9시에 예약을 했습니다.​일단 큰병원에서 한번 진료라도 받아보고 파악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차병원에서는 100% 수술을 권유할거 같습니다.​​그러던 와중에​살구마을 박대표님과 통화를 하다가 목이 댁무 아프다. 편도선비대증입니다라고 하니​도라지를 먹으면 즉시 낫는다고 하더군요.​양평에 와서 도라지 사가라고 하길래!​킴스클럽 지하 마트에서 당장 도라지 사왔습니다. 원래 도라지를 아주 나쁘지않아하는 편입니다.​비빔섭취에 도라지가 없으면 비빔섭취이 아니다라고 할 정도입니다.​지하 브랜드하우징 함바집에 도라지 본인물본인오면 3번은 리필해먹는데 편도선이 부은 시점부터는 도라지를 ​안주더군요..​국내산 도라지를 하본인 사와서 손질까지된거 사서 1때때로째 먹고 있습니다.​생도라지 아주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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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간김에​배도라지청도 사놨음니다.​뭐 수술하기 전에 이거라도 먹어서 편도사이즈가 좀 줄어 들면 좋겠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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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숨쉬기 그대무 힘들어요!​주변사람들은 수면무호흡에 숨넘어가는줄 안다고 합니다.​제가 알기로는 이 편도선이 작년 11월경부터 부은것이 매우최근까지 계속 되고 있는거 같네요.​편도선을 자르면 바이러스 침투가 된다는 사람도 있고 참 많은 소견이 있는데​어느 네이버 지식인에 의사샘의 글이 참 인상에 남슴니다.​​약물치료로 안됩니다라고 딱 잘라서 이예기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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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물 내용고 도라지 치료로 당분간 진행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편도선이 두쪽이 다 부은게 아니라 부은 상태라 ​일단 양의학과 한의학을 통한 양동치료 작전을 진행 하여야 겠습니다.​아미고 타워 2층 사랑이 넘치는 한의원도 다녀와야겠습니다.​다들 편도선 조심하세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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