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승인거절 후기!

1월 24일 설레는 감정으로 티얘기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합니다. 웃고 아래 사진 속의 여성분의 모습이 구글 애드센스 신청때의 설레는 제 감정을 대변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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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코로나 바이러스로 감정이 움츠려들고 있는 그당시.구글 애드센스 요청을 한지 딱 이주일만에 깔끔하게 승인거절 메일이 왔네요.​그리하여 아래와 같이 컨텐츠가 충분하지 않아서 애드센스 사용에 적합하지 않다라는 예기으로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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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러더군요. 아이드센스 고시라고. 일차만에 승인되기 힘들다고 야기이죠.​그래도 티스토리 하루 평균 방문자수가 300명대를 보이고 있고, 게시글의 종류도 35개나 되었는데.약간은 아쉬운 점이 없지 않네요. ​그리하여 나름 포스팅 올린 35개의 컨텐츠는 정야기 괜찮은 글이라고 자부했음에도 불구하고..​아마도 구글 입장에서는 매력적이지 않는 컨텐츠였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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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티스토리에 구글 어린이드센스를 달기 위해서 조급하게 달려갈 의도은 없답니다. ​항상­그랬듯 모든 일이든 오버페이스는 좋지 않더군요. 우리네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은데.마라톤을 100미터 달리기 경주하듯이 하면 제풀에 지쳐버리더군요.​그렇다고 별도의 의도이 없는건 아닙니다. 속도 조절을 좀 하려고 해요. 그리하여 쪼금더 전략적으로 하려고 할것이다. ​그리하여 정내용결국은 컨텐츠라는 의견이 듭니다.​다만, 네이버블로그와 티스토리를 동시에 운영하려는게 과연 맞는방향인지에 대해서 다시 본질로 돌아오려고 할것이다.​티스토리에서 구글어린이드센스를 신청하려는 이유가 어떤이었는지?단순히 컨텐츠 선전 수입만을 목적으로 하는거였는지?내 글이 과연 어떤 매체와 더 적합한건지?그리하여 과연 컨텐츠 변화관리는 어디까지 가능한지..​이렇게 한번 승인거절을 당해봐야지, 또한 승인되었을때의 기쁨도 있지 않겠냐라는 정신승리를 해봅니다 .​이후번에는 승인 됐음니다라는 내용으로 꼭 글을적 하도록 할께요.^^ ​수정 할것이다. 티스토리 승인을 받아서 승인후기를 추가적으로 올립니다.티스토리 승인이유에 대한 몇가지 설명을 기재했어요. 확인해보세요​https://bbidols.tistory.com/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