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카 편도로만 가봅니다~ 31. 피르스트

 31.필스트 의 편도만 갑니다.~

그란데발트에서 피르스트로 가는 길에 케이블 카가 있습니다.

물론 저는 걸어왔으니까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필스트 케이블카는 꼭 타볼 만해요.~특히 날씨가 좋으면 더더욱 그렇죠~

오늘은 그냥 올라가는 케이블카 포스팅만 해보려구요.필스트에서도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나네요^^;

필스트케이블카 출발합니다~~~

수천미터가 넘는 높은 봉우리들을 바라보며 그것도 만년설을 보면서 가는데… 어떻게 나쁜일이 있을까요?

그 반대편도 멋져요~~ 스위스를 더 스위스답게 만드는 집들… 저기 각종 간판과 아파트를 가져오면…이 느낌이 좀 덜하죠^^?;;;

점점 멀어지지만 그래도 존재감은 어마어마합니다.

케이블카는 거의 시작 에 도착하니깐~편안하게 올라갔나보네요.

물론 계속 도는 케이블카이다 보니까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 같아요.~ 사람이 많으면 같이 타야할 것 같은데요?^^;

만년설에 더 눈길이 가는건 어쩔 수 없죠.^^~

그란데발트에서 케이블카를 타면 당장 피르스트에 가는건 아니랍니다.~~~로 가는 길에 버스정류장을 통해서 가는데 중간에 내리시는 분은 많지 않네요.^^;;

뭔가 스위스답지 않은 모습 ^;; 그래도 확실히 편하긴 하네요.~~

보면서 한번 타보고 싶은데, 그거는 다음 기회에… 아니 다음 기회에 또 필스트 오면 걸어서 내려올 것 같아요.^^;;

옆을 봐도 또 다른 느낌의 자연이 펼쳐집니다.그리고 케이블카로 올라갈수록 자연이 변하는 것을 보는 재미가 또한 케이블카의 매력입니다.~~

덧붙여서, 필스트의 높이가 2,000 미터를 넘는다고 합니다.당연히 풍경이 바뀔 수밖에 없죠.^^;

꽤 오랜 시간을 달려왔습니다.~~하지만 만년설은 바로 옆에 있어요.^^~

필스트 쪽에는 사족을 못쓰겠네요.그 대비가 더 좋았어요.~눈이 오는날도 좋지만..또 걸어서 내려와야하기 때문입니다.^^;

초록빛을 느낍니다.~~~ 제가 내려온 길이 저 길은 아닌것 같은데… 영상을 다시 보니 저 길도 걸어보고 싶네요.^^~

피르스트 가기 전에 하나 더 의 케이블카 종류장이 있습니다.여기서도 내리는 일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보통 필스트가 구름에 끼어 있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저는 정말 운이 좋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거예요.~~

잊을 수 없는 풍경을 눈으로 봤으니까~!

멀리 오늘의 목적지였고 출발 지점이기도 하다 필스트가 보여요.~~

좀 멀어진 듯했던 만년설이 어느새 또 옆에 와 있네요.하얀색과 초록의

매력적이에요~~

그리고 그 만년설 옆에… 다른 만년설까지… 왜 그들이 필스트를 좋아하는지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필스트에 오르면 더 느낄 수 있어요~!

더필스트에 도착했다고 한다. 입니다. ~라면요?

이제 또 걸어야지.^^~ 저는 걷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내가 걷는 만큼 또 다른 풍경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그리고 필스트는 그 중에서도 백미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