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에 좋은 운동 맨발워킹 불면증 수족냉증

 수족냉증 불면증 치료에 좋은 맨발 걷기 운동 주말 산책로에서 맨발로 걸어오는 상촌 아저씨 부부를 만났다.호기심 많은 필자가 그냥 넘어갈 리 없다.다가가 밀착 취재에 들어갔다.

아저씨 맨발로 걷는 느낌 어때요?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요.하체가 굉장히 시원하고 개운해서 만병통치거든요. 만병 통치

아스팔트 길은 너무 뜨거워서 맨발로는 걷기가 힘들지만 시멘트 길은 매우 시원합니다.

(맨발로 걸으니) 밤에도 잘 자고 (평소) 하체와 발이 항상 차고 차가웠는데 지금은 따끈따끈해요.”

「와!바로 따라해 보는 것이네!?」

동안 하루 1시간씩 맨발로 계속 걸었더니 평소 혈액순환이 안 돼 하얗고 누렇던 손바닥이 붉은색이 됐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수족냉증이 심해서 여름에도 불을 질척질척 지핀 온돌에서 목도리, 속옷, 수면양말까지 신은 채 잘 정도였나요?일주일 동안 맨발보행의 손발이 따끈따끈해졌다니 지금 당장 따라해 볼 만한 운동이라고 생각되네요?

시멘트나 아스팔트 포장길보다 모래나 자갈 등 비포장길을 걷는 것이 더 좋아요.

필자도몇년전에잠시맨발로걷기를매일한적이있는데정말마셔봐야맛을알수있다.처럼걸어봐야그효과를알수있습니다.

무엇보다 혈액 순환이 좋기 때문에 수족냉증 정도는 금방 낫습니다.물론 불면증도 온데간데없이 사라집니다.노폐물이배출되고햇빛을받으며걷다보면기분을유쾌하게하는세로토닌이함부로방출되고,밤에는수면호르몬인멜라토닌으로전환됩니다.

몸과 마음에 구석구석 쌓인 노폐물이 한꺼번에 빠져나와 몸과 마음이 상쾌해집니다.

너무 좋았던 맨발로 걷던 시절 몸으로 느꼈던 여러 가지 효과가 떠올라 어제부터 다시 도전하기 시작했습니다.뜨거워진 마을 운동장의 시멘트 포장 도로를 30분 동안 맨발로 걸었는데 정말 심신의 컨디션이 최고예요.

그리고 양쪽 꽃밭 사이의 벤치에 앉아 리뷰를 작성하는 사방 세상에 뿌릴 게 다 것처럼 부강하고 희비애락을 초월한 신선처럼 고요하고 차분한 무아지경에 들어선 기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