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급락을 보면서 넷플릭스의 실적 발표와

 

18일 시간외거래에서 12% 급락한 넷플릭스가 10.27%에 마감됐다.

현재 증시 흐름과 다른 IT 기업들의 흐름은 완전히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6월부터 본 블로그에 넷플릭스 위기에 대한 글을 많이 올렸지만 결국 좋지 않은 실적을 보이고 말았다.

일련의 넷플릭스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느낀 점은

내가 분석하고 투자한 기업에 대한 나만의 철학과 신뢰를 갖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분위기와 여러 뉴스에 대해서도 항상 관심을 갖고 나쁜 소식도 항상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잘나가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비욘드밋 등도 마찬가지다.

기업의 위기는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항상 관심을 갖고 정보를 모아 분석하면 이런 위기는 언제든지 피할 수 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