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0주~23주] 미소, 건강하게 커야해

그동안 쌓였던 사진들을 정리해본다.

엄청 오래된 것 같은데, 겨우 3주밖에 안 됐다니?

8/19(토) 엄마 생신 전날 생일파티!
요즘 엄마가 많이 편찮으셔서 신경쓰였는데 그래도 잘 나아서 다행이야!
아이들도 다 모여서 온 가족이 맛있는 배달과 함께 생일파티 끝!

8/19(토) 엄마 생신 전날 생일파티!
요즘 엄마가 많이 편찮으셔서 신경쓰였는데 그래도 잘 나아서 다행이야!
아이들도 다 모여서 온 가족이 맛있는 배달과 함께 생일파티 끝!

오랜만에 오빠랑 산책한 날도 안움직였는데 조금만 걸어도 배가 불러서 자전거를 탔어.함께 갈 수 있어서 다행이야

임산부 팩이라고 보고 나도 사봤어!
이거를 붙이는 게 의외로 어려운데 너무 귀엽네.오빠가 스티커를 붙여줬어

21주 돌입!
원래 종아리가 제일 붓고 아파서 안마기나 마사지 숍 많이 이용했는데…!
임신하면 혈액순환이 안 되는지 손발이 더 저리고 부어오른다.

열심히 스트레칭해서 오빠가 주물러주기도 해!

지금까지 체중이 단번에 늘지는 않았지만, 20주 이후부터 잘 먹어? 인지 체중이 후후후!
글을 쓰는 9/14 (목)은 오전 공복이 52.1kg인 임신 소 48kg이었는데 4kg이 늘었다 ㅠ.ㅠ

오빠가 하는거 보고 따라했더니 완전 중독된 섬도시 스토리 ㅎㅎㅎ 요즘은 하루 걷다보면 생각이 안나서 안하는 중 wwww 한번 빠지면 손쓸수가 없는 귀여운 게임이다.

.(유료)

그리고 우리 아기 미소공주 정밀 초음파!
우리 공주님은 얼마나 꼼꼼하시는지~ 초음파를 3번이나 봤어!
다음 5주 후 검진 때는 더 잘 도와줄 거지? 그리고 그 사이에 더 튼튼하게 자라렴.엄마 아빠가 맛있는거 많이 사먹을꺼야

아직 우리의 웃는 얼굴은 나만큼은 아니지만 조금 더 걱정이 돼도 임신 전 걱정 인형이었던 나는~ 실제로 임신해보지 그래? 아니면 너무 걱정해서?그래서 막상 담담한 면도 없지 않고 모유, 분유, 제왕, 자녀분들 같은 경우도 임신 전에는 굉장히 생각이 많았는데 이것저것 공부하다 보니까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걸 알았고 그때 보고 자기와 웃는 상태에 따라서 결정을 해야지 하고 마음먹으니까 별 생각이 없더라!

아직 우리의 웃는 얼굴은 나만큼은 아니지만 조금 더 걱정이 돼도 임신 전 걱정 인형이었던 나는~ 실제로 임신해보지 그래? 아니면 너무 걱정해서?그래서 막상 담담한 면도 없지 않고 모유, 분유, 제왕, 자녀분들 같은 경우도 임신 전에는 굉장히 생각이 많았는데 이것저것 공부하다 보니까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걸 알았고 그때 보고 자기와 웃는 상태에 따라서 결정을 해야지 하고 마음먹으니까 별 생각이 없더라!

아직 우리의 웃는 얼굴은 나만큼은 아니지만 조금 더 걱정이 돼도 임신 전 걱정 인형이었던 나는~ 실제로 임신해보지 그래? 아니면 너무 걱정해서?그래서 막상 담담한 면도 없지 않고 모유, 분유, 제왕, 자녀분들 같은 경우도 임신 전에는 굉장히 생각이 많았는데 이것저것 공부하다 보니까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걸 알았고 그때 보고 자기와 웃는 상태에 따라서 결정을 해야지 하고 마음먹으니까 별 생각이 없더라!
당신과 날씨 좋은 날 대릉원을 산책하고 우리가 좋아하는 양식집도 다녀왔다.

황리단길은 갈 때마다 사람이 많아.(오빠가 좋아)그리고 끝나지 않는 유아용품 공부 당근과 핫딜로 사놓은 물건들이 거의 다 준비되어있어!
신제품을 사야하는 큰 것은 마지막에 주문할테니 거의 끝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금 더 천천히 해도 되는데.. 이렇게 아기용품 구경하고 사서 바라보는게 지금 나의 힐링인것 같아.. 다들 너무 귀엽고 기분이 좋아져서 힐링 태교의 느낌그리고 끝나지 않는 유아용품 공부 당근과 핫딜로 사놓은 물건들이 거의 다 준비되어있어!
신제품을 사야하는 큰 것은 마지막에 주문할테니 거의 끝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금 더 천천히 해도 되는데.. 이렇게 아기용품 구경하고 사서 바라보는게 지금 나의 힐링인것 같아.. 다들 너무 귀엽고 기분이 좋아져서 힐링 태교의 느낌날씨가 아주 좋았던 날. 맛있는 고기도 먹고 기분이 많이 좋았던 날로 기억해!
날씨가 아주 좋았던 날. 맛있는 고기도 먹고 기분이 많이 좋았던 날로 기억해!
막 개통한 srt도 타봐!
너랑 서울 나들이갔어 오빠가 운전을 안해서 내 마음도 편해^^임신하면 호르몬 노예가 되어 화나고 짜증나는 일이 잦아진다는데 나는 지금 남편 말고는 만날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 마인드컨트롤이 잘 되는 편이다 너도 나를 화나게 하는 일은 잘 안하고.. 가끔 엄마를 만날때는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을때가 있는데 (엄마 미안해)평균 주수에 비해 1주일 정도 작다는 우리들의 미소!
하지만 난 걱정하지 않아~ 착상이 늦거나 30주 전 아기의 크기는 별 의미가 없대!
그리고 뱃속에서 작게 키우고 낳아서 크게 키우는게 최선이라니 작지만 점점 커지고 있으니까 이대로 건강하게 자라렴!
아기 키우느라 너무 많이 먹으면 나만 살찌네^^5년 이상 다닌 회사~ 연차휴가 소진 시작!
아무도 챙겨주지 않았는데(원하지도 않았던) 새로 오신 원장님이 임신중이시라며 귀중한 철분제를 TT 너무 감동.. 아무리 같이 일도 못했는데 얼마나 고마웠는지.. 보건소꺼 다먹으면 바로 복용할께5년 이상 다닌 회사~ 연차휴가 소진 시작!
아무도 챙겨주지 않았는데(원하지도 않았던) 새로 오신 원장님이 임신중이시라며 귀중한 철분제를 TT 너무 감동.. 아무리 같이 일도 못했는데 얼마나 고마웠는지.. 보건소꺼 다먹으면 바로 복용할께5년 이상 다닌 회사~ 연차휴가 소진 시작!
아무도 챙겨주지 않았는데(원하지도 않았던) 새로 오신 원장님이 임신중이시라며 귀중한 철분제를 TT 너무 감동.. 아무리 같이 일도 못했는데 얼마나 고마웠는지.. 보건소꺼 다먹으면 바로 복용할께5년 이상 다닌 회사~ 연차휴가 소진 시작!
아무도 챙겨주지 않았는데(원하지도 않았던) 새로 오신 원장님이 임신중이시라며 귀중한 철분제를 TT 너무 감동.. 아무리 같이 일도 못했는데 얼마나 고마웠는지.. 보건소꺼 다먹으면 바로 복용할께그리고 주말!
풀빌라 펜션에서 고기 많이 먹고 델루나 갔나?? 아무튼 카드게임은 새벽까지 하고 오빠를 통해 알게된 모든 인연이지만 모두 좋은 사람들!
우리 오빠가 제일 최고(제일 재밌어)꽤 임산부 같은 느낌이 뿜뿜!
태동도 뿜뿜!
가끔 태동이 심할땐 화장실 가고싶은 느낌 조용한것보다 뱃속에서 뛰어다니는게 내 마음도 편해꽤 임산부 같은 느낌이 뿜뿜!
태동도 뿜뿜!
가끔 태동이 심할땐 화장실 가고싶은 느낌 조용한것보다 뱃속에서 뛰어다니는게 내 마음도 편해꽤 임산부 같은 느낌이 뿜뿜!
태동도 뿜뿜!
가끔 태동이 심할땐 화장실 가고싶은 느낌 조용한것보다 뱃속에서 뛰어다니는게 내 마음도 편해

error: Alert: Content selection i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