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소포사전접수

신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명절에는 항상 후원자분들께 명절 선물을 보내기 위해 우체국택배를 이용하게 됩니다.

편의점 택배도 좋지만.. 그래도 우체국택배를 이용하게 된다는…..10개 이상을 접수하게 되면 상당히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으니.. 이번에는 우체국 소포를 미리 접수하고 집에서 미리 등록해 봅니다.

그리고 10개 이상이면 10% 할인이기 때문에 편의점 반값 택배가 아닌 이상은 비슷한 가격이죠?

창구에있는무인소포기기를이용해서접수를해도되는데~저는먼저우체국홈페이지에가입해서인적사항을입력한후받을분의주소도모두입력했습니다.

이번에 입력한 11곳의 주소는 단체 목록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다음에는 입력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장점이죠?그리고 상대방의 연락처를 입력하기 때문에 배송에 대한 안내 메일을 받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편의점 택배를 이용해도 도착 메일이 올 수는 있습니다.

^^받는 사람에게 갈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우편물 정보도 빠짐없이 입력해 보겠습니다.

드립백이니까 기타로 입력해줘~ 배달방식과 배송시 요청사항 그리고 발신인의 문자 수신 여부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창구 접수가 되면 10개 이상이면 10%, 50개 이상이면 15% 할인이 됩니다.

저는 11개라서 10% 할인 받을까요?그렇게 모두 입력을 마치고~ 다음을 진행하면,

이렇게 소포의 사전 접수 번호와 바코드가 나옵니다.

카톡으로도 택배 사전 접수 번호가 오기 때문에 바코드는 필요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바코드가 편하긴 하죠? 바코드만 캡쳐해볼게요.예상 금액은 44,000원이지만 예상뿐입니다.

실제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우체국을 방문하여 번호표를 뽑고 창구에 택배 사전 접수 번호를 보여주기 때문에 안에 어떤 것이 들어있는지 물어보고~ 무게와 크기를 측정합니다.

매번 보내던 커피라서.. 금액은 예상했던 금액입니다.

44,000원에서 10% 할인된 39,600원을 결제하면 스티커를 줍니다.

근데,,,,,, 전에 붙인 스티커보다 커서;; 당황했어요.

이번에 알았기 때문에 다음에는 포장하면서 스티커를 붙일 장소를 생각해서 포장을 해야 해요.주소 확인하면서 하나씩 붙여볼게요.보내는 사람은 안 보여도 되냐고 물어봐서~ 보내는 사람 공간에 붙인 것도 있고~ 자리 나오면 조금 접어도 붙여볼게요.중요한 것은 바코드가 모두 보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야 기기가 분리되지~ 스티커를 붙이는 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그래도 직원분이 입력할 시간이 없어서 조금 더 일찍 끝났습니다.

처음에는 직원분들도 제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보고.. 최대한 피하고 싶어하는 눈치였지만 소포의 사전접수번호를 보여주니 기뻐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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