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시즌 1~3 정주행 완료+여자친구 FRIX 드라마 추천] 내 인생 드라마 빨간 머리

 My Anne with an “E” 덕력을 폭발시킨 드라마… 시즌4가 안 나온다니 아쉽지만… 시즌3까지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냥 3만 봐도 좋았어.사진의 출처는 모두 핀테레스트와 넷플릭스 직찍 사진

아마 시즌1의 앤. 시즌3을 보면 앤이 너무 어려서 놀란다. , 아기, 아기, ㅠㅠㅠㅠ

시즌2에서 나보고 못생겼다고 한창 얘기할 때였지만 정확히 무슨 일화였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니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안이 항상 떼를 쓸때 마릴라가 해주는 말도 좋았어.

마릴라, 매튜, 앤이 함께 밥 먹고 노는 장면은 힐링 포인트다.

시즌2에서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특히 마음에 들었던 프리시의 결혼도망신ㅋㅋㅋ 재수없는 남선생 결혼 둔하게 도망갈 때 정말 통쾌했다.프리쉬가 나중에 대학에 들어가 완전히 야무진 여자가 된 것도 아주 마음에 들었다.드라마가 인종, LGBT, 페미니즘, 인디언 등 여러 주제를 다뤘지만 시즌 13까지 일관되게 언급되는 주제는 페미니즘이었던 것 같다. 다이애나가 프랑스 신부 수업을 마치고 퀸즈로 간 것도, 남자들만의 위원회에 마리라가 레이첼과 함께 들어간 것도, 스테이시 선생님이 코르셋 하지 않고 바지를 입고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재혼같은 것에 관심 없으면서 총을 쏘는 것이 취미인 것도!!!

아, 그리고 역시 시즌2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콜.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 집을 떠나 조세핀 할머니 댁에서 지낸다는 설정은 드라마라서 가능한 얘기지만… 그래도 콜이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살 수 있는 스토리여서 좋았다. 드라마에서도 다들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다It ‘ s not what the world holds for you , it is what you bring to it .

그리고 만능 키 조세핀 할머니 앤과 다이애나에게 늘 적시에 조언을 해주는 똑똑한 멘토로 무엇보다 주변 사람이 힘들 때 플렉스할 수 있는 재력이 존 멋지다. 역시 여성은 돈이 없으면 안된다는걸 느끼게 해주었어…나도 저렇게 나이가 들고싶어ㅠㅠ

앤&다이애나의 뒷모습을 보면ㅜㅜㅜㅜㅜㅜㅜㅜ우 팔마안은 정말 고증이나 캐스팅이 최고다.미스 캐스팅 하나 없고 다들 캐릭터 그 자체, 그 시절 그대로인 것 같다.

애기인 앤이 이렇게 큰 사진.(왼쪽은 에이미베스 민낯 사진) 빨간머리 뽐뿌어냄^^

시즌3에서는 세상의 변화를 위해 친구들끼리 뭉치는 장면이 많았다.얘기할 자유를 달라면서 위원회 사람들과 싸운 일화도 좋았고… 스테이시 선생님을 위해 감자에 전구를 꽂아 항의하는 장면도 좋았다. (이것은 시즌2 최종화) 시즌1에서는 앤에게 너무 욕을 해서 싫었는데 시즌3에서는 사춘기가 조금 지나서 그런지, 빌리의 아이^^가 학교를 안가서인지, 서로의 우정이 돈독해진 것 같아 좋았다.(조시파이는 여전히 예의없지만–)앤의 생일에 여자들이 깜짝 생일파티를 해 준 것을 보고 왜 내가 감동했는지 ㅜㅜㅜㅜ내가 바로 앤맘….(?) 제리와 다이앤의 내용이 잠깐 나왔기 때문이야. (?)제리와 다이앤이다.

베이지색 말 이름 ‘버터스코치’ 너무 귀엽지 않아? 이름도 애 같아ㅜㅜㅜㅜ길버트랑 잘 안될 땐 혼잣말을 하는데 그 사진을 버터스코치의 표정이 이상해서 찍었어. 다 알아들어서 당황하는 것 같잖아.

ギルバート と アン ア … 千 年 万 年 、 苛めながら 元気 に 生きて ね 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에 길버트가 앤한테 쓴 편지글 중 You are the fond object of my affection and desire . You , and you alone , are the keeper of the key to my heart . 이 문장이 너무 인상 깊었다 . 願書 に そのまま 出て いる 文章 かな ??

시즌3에서 너무 예뻤던 안♥안은 허구의 인물이지만 배울 점이 너무 많은 캐릭터다.편견없이 사람을 대해야 한다는 것,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자존심 따지지 말고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항상 내 마음에 솔직한 것!!!! 잊지 못할거야.나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