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 디자인도 귀여운 수아스토리 어린이집 유아 방수

 이제 곧 두 번째도 기관에 갈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미 형을 보내서 그런지 어떤 걸 준비해야 할지 알 수 있어서 편했어요. 큰아들을보낼때는무엇을준비해야할지,어떤것을사야할지정말어려웠는데당연히듣는사람도없어서정말곤란했죠. 그동안 쓰던 물건을 보낼까 생각하며 짐을 정리하면서 봤는데 형제가 세 살 차이라 세월의 흔적이 강하게 느껴졌고 어린이집 유아방수앞치마는 디자인이 귀여워서 제가 늘 찾는 스토리에서 골라봤어요. 좀 심플해진 스타일을 선택할까 했는데 나이가 어릴수록 밝고 화려한 옷을 입혀놔서 더 사랑스럽고 돋보였어요” 또 활동을 하면 선생님이 사진으로 찍어서 키즈노트에도 올려주시기도 하는데 다른 친구들보다 더 반짝거려서 괜히 보면 기분도 좋아져요

여우와 코끼리가 포인트로 들어갔는데 밝은 민트색으로 들어가니 정말 사랑스럽네요. 하단에 보면 막내가 입은 사진이 있는데 고슴도치 엄마 필터를 많이 끼긴 했는데 너무 잘 어울려서 귀여웠어요. 앞쪽에는 주머니도 있지만 어린이집에서는 따로 쓸 일이 없을 것 같은데 집에서는 놀이를 할 때 저 장난감을 넣고 요리도구도 넣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요. 먼저 넣으라고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혼자 잘 넣냐를 보고 절로 웃음이 나더라고요

기관에서미리준비해놓고보내지않는경우도있지만대부분미술활동을할때나요리를할때유아의방수앞치마를꼭챙겨오라고했습니다. 집에있을때는제가입히면되니까어떤스타일이든상관없지만선생님이하실때는다른아이들도봐야하니까되도록간편한게좋겠어요. 똑딱이 3단계로 되어 있어 아이가 성장에 맞춰 길이 조절도 가능하여 편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아 괜찮았습니다. 3~4살은 혼자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주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너무 복잡해서 손이 많이 가는 것보다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을 선호하는데 그런 면에서 정말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허리쪽도 마찬가지로 두개로 되어 있어서 조절하고 고정해 줄 수 있어요. 하단이 라운드로 깔끔하게 처리되어 정말 예쁘실거에요. 저도손재주가좋아서이렇게직접만들어주고싶은데사실은바느질하기도쉽지않아서그냥예쁘게만들어주는걸사주기로했습니다.

뒤에보면재질이다른걸알수있죠? 유아 방수 앞치마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만약 요리를 하거나 물에 묻어도 옷이 물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뭐든지 잘 못해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금방 더러워지지만 앞에 이렇게 달고 다니면 옷도 깨끗하게 보호할 수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어린이집에 매일 가지고 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집에서 활동할 때도 한 번 사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아무래도 형이 있으니까 물감으로 놀이를 한다고 할 때도 있고, 요리 만드는 것도 도와준다고 할 때가 있는데 그냥 내복을 입고 하면 또 갈아입어야 되니까 이걸 입고 하면 손만 닦으면 되니까 훨씬 편한 거예요.

다른 곳은 잘 모르겠지만 큰 아이가 보낸 곳은 토시도 꼭 보내달라고 해서 같은 스타일을 선택했습니다. 어린이집 유아 방수앞치마와 따로 착용하는 것보다 같은 것을 맞춰 착용하면 더 잘 어울리고 더 사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보는 눈이 있어서 그런지 친구가 어떤 일을 하고 왔는지 보고 오는데 자기만 짝을 다르게 하고 가면 또 뾰로통하게 돌아오니까 되도록 처음 보낼 때부터 잘 보내려고 합니다. 사소한 부분만 이왕이면 아드님들이 기분 좋게 놀다 오는 편이 좋으니까요. 디자인이 35가지나 돼 오랜 고민 끝에 고른 밝은 파란색으로 여우와 코끼리 그림인데 보면 볼수록 친근하고 귀여운 것 같아요.

위와 아래가 고무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활동할 때 흘러나오지는 않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느슨하게 만들어진 것 같아서 문의했더니 옆으로 조절할 수 있는 틈이 있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바느질을 찢어야 하나 한참을 고민했는데 저렇게 틈새로 빼면 돼요. 아이들이 크면 또 거기에 맞게 키우면 되니까 당분간은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뒷면 역시 물이 묻지 않는 소재라 안쪽은 더러워지지 않게 해줬어요. 한껏 차려입고 어린이집에 등원했는데 옷에 이것저것 따라오니까 뭔가 억울하지만 이걸 끼고 있는 날에는 괜찮을 것 같아요.

지금부터 조금 더 커가면서 착용하실것을 예상해서 L사이즈 보다는 조금 작게 만들었지만 조금 충분하긴 하니까 감안해보시면 될듯 합니다. 꼭 입히고 싶으신 분이라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되고, 직접 만들기 때문에 길이와 그 외 여러 부분은 원하는 스타일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수아스토리만의 매력입니다. 기성품은 아이들의 키나 몸무게에 맞출 수 없기 때문에 크면 낮은 걸 입힐 수밖에 없는데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현재 3살 90cm의 키를 가진 아들의 모습이랍니다. 허리와 기장이 넉넉해서 그대로 단추로 안채를 조여 매어주었어요. 6살까지도 충분히 착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이렇게 묶어서 쓰고 크면 또 거기에 맞춰서 딱 채워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나머지 팔토시 같은 건 여유로워 보여도 다 잘 맞았으니까요. 꺼내자마자 누구 거죠? 그러면서 물어보니까 네 거라고 했더니, 지금 입겠다고 해서 입혀줬더니 바로 방에 들어가서 요리를 하기 시작하더라고요. 된건 블럭으로 요리인데 한참 우물쭈물하다가 저한테 몇번 먹어보라고 거짓말을 조금 보태서 백번 정도 우물우물하면서 맛있게 먹는 시늉을 한것 같습니다.

아래쪽에도뭔가넣어야한다고앉아서뚜껑을열고닫아서얼마나바쁜지모릅니다. 수아스토리에서 유아 방수앞치마를 안 사주면 어쩌나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여서 저도 뿌듯했어요. 항상 오빠가 쓰던 것만 물려주니까 괜히 미안했는데 새 거라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바로 옆이라 그냥 가져와도 되는데 꼭 서서 주머니에 블록을 잘 넣고 옆에 와서 하나씩 꺼내거든요. 그렇게 쓰라고 있는 거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옆에서 한참 지켜봤는데 너무 귀여운 것 같아서 저절로 웃음이 나왔어요. 아마1호가있다면자기도이걸하고싶다고했을텐데다행히유치원에가서못보고막내들만의시간을즐겼거든요. 차이가 꽤 나서 서로가 뭘 하든 별로 관심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여전히 질투가 많아서 뭐든지 꼭 두 개씩 사야 하거든요.

뒷쪽은 제가 조금 묶어서 길이가 짧아졌는데 원래대로 스냅버튼을 잠그면 더 길어지기 때문에 커서까지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날 날씨가 좀 더워서 팔토시는 벗어도 될 것 같다고 얘기했는데 꼭 저렇게 다 해야 한다며 낮잠을 잘 때까지 집안을 뛰어다녔어요. 뒷모습을 찍어준다고 하면 저렇게 활짝 웃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직 저와 떨어지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몰라서 빨리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고 하지만 나중에라도 건강하게 잘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왕 준비한 거 저처럼 35가지나 되는 깜찍한 디자인의 어린이집 유아 방수 앞치마를 찾으신다면 수아스토리에 들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낮잠 이불도 있고, 생일 답례품으로 보낼 수 있는 것 등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가 있어서, 아마 한 번 보면 저처럼 계속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쁜 거 말고도 잘 만들어줘서 여러 가지 마음에 들 거예요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누르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