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열이 날 때! 감기, 수족구병, 요로감염, 성홍열, 편도염, 폐렴, 중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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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잘 놀던 애가 갑자기 밤에 애가 열이 과인는 경우가 많죠!이럴 때 엄마는 열을 떨어뜨려야 할것이다는 소견에 해열제를 먹이고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고 안절부절 못하게 되는데요.하지만 애가 열이 난다는 것은 병이 아니라 병에 걸렸음을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만약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약간의 열이 나쁘지않아는 것은 해로운 것이 아닌데요.우리 몸은 몸 안에 세균이 들어오면 잘 싸우기 위해 체온을 높여 몸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열이 난다는 것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뜻임.우리 몸은 어는 정도의 열이 있어야 백혈구가 활성화되어 세균이나쁘지않아 바이러스와 힘차게 싸울 수 있기 때문에 억지로 열을 내리면 백혈구의 활성도가 떨어져 세균이나쁘지않아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물리칠 수가 없는데요.즉 적당한 체온 상승은 우리 몸의 기능을 좋게 만들어 병을 이기는 데 도움을 줍니다.하지만 미열이 아닌 고열은 탈수, 식욕부진, 심할 경우 열성결련을 동반하므로 38℃이상의 고열이라면 해열제 등을 복용해 체온을 떨어뜨려야 하는데요.단, 발열은 병의 증세에 불과하므로 해열제로 열을 떨어뜨렸다고 치료가 끝난 것이 아니니 병원을 찾아 열이 난 이유를 찾는 것이 어느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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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은 월령마다 다르고 개개인의 차이가 있는데, 보통 어린애기들은 어른에 비해 체온이 약간 높은 편으로 체온이 38℃를 넘으면 열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는데요.적당한 수준의 열은 집에서 지켜보는 게 비결이지만 생후 3개월 미만 영아가 열이 나면 패혈증, 폐렴, 뇌막염 등의 심각한 질병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에 바로 병원을 찾도록 합니다.또한 애기가 평소와 달리 몸이 축 처지고 기운이 없을 때, 해열제를 먹고도 열이 전혀 떨어지지 않을 때, 깨워도 잘 깨지 않고 의식이 없거나 머리가 아프다고 할 때는 뇌막염이나 다른 병에 걸렸을 가망이 있기 때문에 확실히 병원진료를 받도록 하며, 간혹 열이 높지 않지만 발열 상태가 하루 이상 지속된다면 이 또한 정확한 원인을 알아야 하므로 소아 청소년과를 찾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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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37.5℃이상의 미열부터 40℃까지 열이 오르며, 기침, 콧물 등의 호흡기 증상 외에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소화기 장어린이를 동반해요.▶ 수족구병1~2일 정도 미열이 본인며 손, 발, 입안에 물집이 생겨요.▶ 요로 감염38℃이상의 고열이 보이는데 소변을 볼 때 아파하고 울고 보채며 구토를 해요.▶ 성홍열1~7일 정도의 잠복기 다음 발병하며 39℃이사의 고열, 구토, 인두통을 동반하고, 겨드랑이와 사타구니에 발진이 생기며 24때때로 내에 전신으로 퍼져요.▶ 편도염39~40℃의 고열과 다같이 오한이 본인고, 본인른하며, 두통, 등의 증상을 보여요.▶ 폐렴37.5~40℃를 오르내리는 발열을 보입니다가 감기가 낫지 않고 39~40℃의 열이 지속되면서 오한, 기침, 구토, 설사 등을 동반하기도 해요.▶ 중이염39℃이사의 고열이 본인고, 귀에서 진물과 고름이 흐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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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엄마회http://charmlov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