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납입 면제 및 계약전환 적용 베이비 보험 0세 남성 20년 납부 30세 만기

 아기보험 0세 남성 20년 납부 30세 만기 보험료 납입 면제 및 계약전환 적용

이제 낮에는 에어컨을 틀어야 할 정도로 기온이 확 오른 것 같아요. 5월이 끝나려면 6월인데, 언제까지 아침에 이렇게 차가웠을까 싶었는데, 그게 하루아침에 확 달라지네요. 올 여름도 더위가 만만치 않을 것 같네요 (웃음)

2일 0세 아기보험에 대해 안내드린 가입자 분들의 사례입니다 2018년에 제일보험을 들어주셨어요 거의 2년 만에 둘째가 태어나서 연락을 주셨어요 처음에는 엄마의 뱃속에 있던 작년 10월에 연락을 받고 보험 설계를 한 것을 모르고 잊고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5월에 제 메일로 견적요청을 받았는데 스팸메일이 너무 많아서 저도 다음날에야 확인하고 답신을 드리게 되었습니다.편지함을 자주 확인하는 편인데 카톡으로 요청주시면 실시간으로 확인가능해 빠른답변 드릴수 있어요^^;

성별과 앞에 생년월일 여섯 자리만 확인 후 자료 준비를 시작했는데요.

처음 가입했던 내용과 똑같이 가입해 주셨으면 해서 기존의 보장 내용을 열고 일일이 확인하면서 설계했습니다. 2018년 3월에 메리츠로 준비되어 있었는데, 그때가 실손 의료비 특약이 하나의 상품 중 특약으로 설정되어 있던 마지막 때였습니다. 그 다음 달인 2018년 4월부터는 실손 의료비가 완전히 단독으로 분리되었기 때문에 상해 질병에 대한 진단비, 수술비, 입원일당 중심으로 구성된 아기보험과 실손 의료비의 설계 자료 2개로 송부해 왔습니다.

실비까지 하나로 된 상품으로 설계될 때는 실비를 포함하여 갱신형 특약의 보장기간을 100세로 하기 위하여 기본계약만 100세로 설정하고 기타 특약을 30세 중심으로 설계하였으나, 지금은 보장이 완전히 분리된 상태에서는 주요 특약의 만기를 30세로 할 경우에는 기본계약을 100세로 설정할 필요가 없어져 아기보험은 계약전환 기능이 적용됩니다.

계약전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 보장내용을 다시 정리한 후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메리츠에의 가입 보장 내용은 이하와 같습니다.피보험자 – 0세 남성 20년 납부 30세 만기 모두 비갱신형으로 가족생활배상책임특약만 갱신형 보험료 납입면제 및 계약전환기능 적용

주요 중요 보장들을 정리해 보면

1. 암관련 특약

(일반) 암진단비 1억원 유사암진단비 1000만원 다발성 소아암진단비 5000만원이 차암진단비 5000만원 유사암수술비 500만원 암직접치료 입원일당(요양병원제외) 10만원 항암방사선 약물치료비 500만원

2. 2대 질병 (뇌심장)

뇌혈관질환 진단비(감액없음) 3000만원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감액없음) 3000만원

3) 겨울이 된 단비

상해후유증단련비(3~100%) 1억원 질병후유증단련비(3~100%) 5000만원 질병후유증단련비(80%이상) 5000만원(필요로구성)

4. 수술비와 어린이 주요 질병의 특약들

질병수술비 30만원 상해수술비 50만원 상해질병종 수술비(1~5종) 20501005001000만원 장기이식수술비 5000만원 조혈모세포이식수술비 2000만원 어린이 개흉심장수술비 300만원 심장관련 소아특정질병진단비 1000만원 3대 장애진단비 300만원

외 다수

5. 상해관련 보장

골절진단비 20만원(이열보장) 골절진단비 30만원(이열제외) 깁스치료비 20만원 화상진단비 20만원 중증이미지 및 부식진단비 3000만원

6. 입원비

상해질병 입원일당 3만원 질병 중환자실 입원일당 5만원 상해질병 입원일당 10만원 상급종합병원 입원일당(상해질병) 1만원

7. 기타

가족생활 배상책임 1억원 3년 갱신 의료사고 법률비용 200만원

정도의 보상이라는 내용으로 설계해, 성장기동안에 발생할 수 있는 큰 질병이나 상해사고에 충분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00세 만기로 가입하시면 더 좋겠지만, 아기보험으로 처음부터 많은 비용을 지출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부모들도 많기 때문에 우선은 여력이 되는 수준에서 준비를 해 두었다가 중간이라도 필요에 따라 바꾸셔도 늦지 않습니다. 어쨌든, 30세 만기를 벗어나서 실비는 단독이므로, 도중에 병원 이력이 발생해도 병원비의 보장은 계속할 수 있으므로, 최소한의 안전 장치는 확보되어 있습니다.

일반형이라 보험료 납입도중 해지시 해지환급금이 일부 발생합니다. 표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실비는 모든 회사가 표준화 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어느 회사를 선택하든 동일하게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 보험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보통 같은 회사를 선택해요. 성인 보험은 회사마다 제한이 있기 때문에 추천하는 건강 보험과 실비 회사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실손 의료비는 중간에 해약환급금은 없습니다.

보험료 납입 면제는 암, 유사 암, 뇌혈관 질환, 허혈성 심장 질환, 양성 뇌종양, 중대한 재생 불량성 빈혈, 상해의 질병 50% 이상의 후유 장해 시, 다음 번 이후의 보험료부터 적용됩니다. 계약전환에 관한 사항은 만기 1개월 전에 서면, 전화, 전자문서 등을 통해 계약자에게 안내하고 기존 계약과 동일한 보장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적격자인지 아닌지는 관계 없다는 것은 당시의 건강 상태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근데 나는 여기서 한 가지 문구가 궁금해요

회사가 정하는 기준에 따라 보험가입금액이 제한되거나 계약전환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는가? 가능하다고 해놓고 또 안된다고 말할 수 있을까 해서 약관을 한번 살펴봤어요.

그러니까 회사가 마음대로 한다는 것이 아니라 제2항 이외의 경우에만 제한되거나 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즉 기존 계약의 보장 조건이 아닌 다른 조건으로 요청할 경우 그렇게 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으니 개의치 말고 넘어가도 된다는 것.

김** 고객님 두 번째 보험도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둘째도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보상 청구는 없는게 가장 좋지만 혹시 처리가 필요할 때는 편하게 말씀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