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지진과 지하 핵점검, 화산분화

재난 영화 속에서 볼 수 있는 화산 폭발 장면. 보기에도 매우 살벌하다.사람들을 미치게 하는 화산 폭발이 남의 일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최근 화산재해로는 2010년 아기스란드 화산활동으로 2주 동안 유럽 전역의 항공기가 멈춰 항공업계의 피해 규모만 최소 17억 달러에 달했다.4월 중순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토론회에서 백두산에서 화산폭발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폭발 시 한국의 과인라는 물론 주변에까지 이른바 재앙이 될 수 있다는 백두산 화산.그 징후가 보이는 이상 징후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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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두산 천지 주변 화산지진 증가 중국 측 화산관측소에 따르면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백두산 천지 근처에서만 화산지진이 무려 3천번 이상 발생했다는 것입니다.이처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는 천지가 커지는 등 심각한 화산분화 징후가 과인되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제시하기도 했다.다만 안정기 한 달 평균 7건이던 지진 발생 수가 해당 기간에는 평균 72건으로 증가해 같은 기간 지진 규모도 커지고 백두산도 더 커졌다고 설명했다.지진이 잦아지고 가스가 분출하는 것은 심각한 분화 징후 중 하나지만 학계 일각에서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백두산 폭발을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2) 눈에 띄는 지각변형 화산폭발을 유발하는 마그마가 폭발하기 전 먼저 주변 땅이 부풀었다가 가라앉는 등 꾸준한 변형을 거친다.이에 앞서 2002년과 2009년 사이에 백두산 지형이 약 12cm 융기한 정황이 확인되어 2002년 8월부터 1년간 로 백두산 천지 주변 지형을 관측한 결과 천지 북쪽 수평/수직 이동속도가 연간 약 40mm에서 50mm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뿐만 아니라 2003년에는 백두산 천지 주변 외륜산의 일부 암반이 붕괴됐지만 예사롭지 않은 지각변형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학계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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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상한 온천수 온도 상승백두산 마그마의 동향은 온천수 온도변이로 더 정확히 알 수 있다.이미 알려진 백두산의 온천수 온도는 약 섭씨 60도. 하지만 지난해 중국 측을 통해 측정된 온도는 최고 섭씨 83도로 비정상적인 상승이 두드러진다.온도상승은 마그마 활동이 활발해진 데 따른 현상으로 중국은 앞서 이런 온천수의 온도상승을 신기하게 생각하고 이미 수중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수중탐사영상에 따르면 천지 수중에서 마그마가스의 주성분인 이산화탄소 기포가 매우 많이 올라와 있는데 이는 지하에 마그마를 가진 활화산이라는 방증이기도 하다.탐사를 진행한 중국 측 연구원은 이런 현상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다른 것이라면 화산 폭발의 실현성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4) 마그마에서만 검출되는 화산가스 중 헬륨 백두산 온천수에서 채취한 화산가스 중 헬륨 성분의 농도는 일반 대기의 7배 이상입니다. 게다가 포함된 이 헬륨은 맨틀 안에서 끓고 있는 마그마에서만 검출되는 헬륨으로 밝혀졌지만 주변 암석 틈새에서 이 헬륨을 포함한 화산 가스가 분출했고 그 결과 천지 주변의 일부 수목이 이야기로 죽었다.헬륨 외에 수소 등 기타 가스 성분이 증가하는 것 역시 일화산 분화의 실현성을 돕고 있는 징후입니다.천지 인근 동물들의 진보된 움직임이다 재해의 전조현상으로 이곳은 동물들의 ‘이상한 움직임’이라는 재난영화를 통해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2011년 백두산에 인접한 중국 지린 성 인근에 갑자기 수천 마리의 뱀 떼가 출현해 그 시랑이가 떼죽음을 당한 모습도 포착됐다.재해의 전조 현상으로 백두산 인근 지역에서 동물의 생태기 현상이 속출하고 있다.일반적인 지진의 전조현상으로 볼 때 서식지를 벗어나는 동물의 수가 매우 나쁘지 않고 백두산 폭발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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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은 서기 946년의 고려 시대로, 그 폭발 규모는 남한 전체를 1m 과도의 화산재를 분출했다. 이것은 지난 1만 년 이래 지구상의 화산 활동 중 가장 규모가 큰 화산 분화입니다.포항공과대학교 이윤수 환경공학과 교수의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서 인터뷰 설명.단독세(지질시대 마지막 시대)로 가장 큰 규모의 화산활동이 지구상에서 화산폭발지수 7에 해당하는 규모지만 지구상에서는 6회 정도의 기록이 있었다. 그중 백두산이 하과인이었던 지금 가장 큰 문건은 우리가 그것을 미리 알 수 있는 증거를 갖고 있지 않은 사실이었다.”이것을 규모로만 보면, 2010년 아기슬란드 화산분화의 1천 배 이상이라고 합니다.백두산 화산분화가 발생하면 한반도 대홍수는 물론 생태계 변란 등 그야말로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한국의 경우 최대 11조 원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경제적 사회적 피해과인 인명손실에 대비해 똑같이 대응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시스템이 과연 사전에 갖춰질까?”YTN Science” “ News” “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