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해서 일체형으로 바꾼 거예요. 스탠드 에어컨 설치

 지금 빌라로 이사 와서 짐 물건을 정리하고 필요한 가전제품을 설치하려고 미리 계획을 세운 상태에서 설치하는 스탠드 에어컨까지 생각했었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었어요.

기본적으로 실외기를 설치한 흔적이 없고, 집주인에게 연락한 결과 구멍을 뚫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오피스텔도 아니고 빌라의 주택에서는 안 된다는 말을 들어서 완전히 멘붕이었습니다.

결국에는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건 해결이 안 될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구멍이 필요 없는 일체형 에어컨으로 알아보고 대신 쓰기 시작했는데 불행 중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깔끔하게 작동이 되네요

이런상황이흔한가검색해보면상당히집주인의반대로냉방기를설치못하시는분들이많은것같아서제가사용하는제품이라도후기를남겨볼까합니다.

나는 제일 쉽게 설치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눕방 이동식 에어컨으로 선택을 했고 막상 혼자 설치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30분도 안 돼서 빨리 설치해서 그날부터 쓰기 시작했어요.

여자와 남자가 구분없이 아주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타입으로 기본적으로는 힘을 들이지 않고 세팅할 수 있는 구조이므로 설치과정에서 어려움이 없습니다.

스탠드에어컨을사용했다면처음에는기사님이방문해서설치해야하기때문에지금처럼빨리사용할수없었겠지만초기단계에서는확실히심플하게사용하기쉬운방법이기는합니다.

특히 여름에 구입한 지 얼마 안 되었을 경우, 운전사가 할당이 어렵고, 심한 가을까지 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도 보았습니다만, 그런 곤란은 없어서 안심했습니다.

일체형 에어컨이라 구성품으로 오는 것도 좀 색다른 느낌이 들더라고요

창문에 배기호스라는걸 꽂아야하기때문에 창문형 고정타입 키트같은걸 보내줘서 애매하게 창문사이에 억지로 끼우는게 아니라 안정감있게 고정을 해서 사용하도록 해놓아서 실외기없이 기기에만 사용하는 제품인데 마무리가 너무 예뻐보여요

본체의 크기도 너무 작아 그냥 바닥에 놓고 사용하는데 더러워 보이지 않는 것도 좋습니다.

하단 바퀴의 경우에는 가장 먼저 설치하는 공간으로 옮길 때 쓰이고, 나중에는 바람의 방향을 좌우로 바꿔야 할 때도 생각보다 쓰여서 효율적입니다.

아무래도 벽에 설치하는 벽걸이가 아니라서 바닥 거치형으로 놓을 때, 함부로 서 있으면 청소할 때도 불편했을 것 같은데 어느 정도의 여유를 가지고 옮길 수 있다는 것이 센스네요.

눕스 이동식 에어컨은 일체형 에어컨이지만 냉방 모드로 할 때도 연속 배수를 하지 않아도 되도록 자가 증발 시스템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물이 찼다는 표시등이 켜지면 물통은 비우고 다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사용하면서 배수와 관련된 문제로 번거로울 것이 없습니다.

꼭 연속배수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제습모드로 선택하여 사용하는데 애초부터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호스도 있고 물받이 때문에 세팅 자체가 어렵지 않아 오히려 제습모드가 추가되어 있는 것을 아쉬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래 사용하려던 스탠드 에어컨에도 제습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더 마음에 들었는데, 혼자 사는 특성상 제습기까지 따로 구입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잖아요.

하지만 전용으로 나온 제품일수록 습도를 잘 낮춰주기 때문에 호스를 연결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모드 선택도 간편하며, 그 외의 기능으로 들어가 있는 타이머나 바람막이 모두 터치패널로 직관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복잡한 사용방법이 전혀 없어 편안합니다.

리모컨을 제공해 주는 거야 하지만 역시 리모콘 자체에는 화면이 없기 때문에 소파 위에서 본체를 보면서 작업을 할 때 사용해주고 가급적 기기 쪽에 가서 설정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그랬는데 대체적으로 실외기 내장제품은 소음이 크다는 의견이 많아 더 고민하게 되지만 막상 생각보다 작동소리가 크지 않아서 저는 오히려 더 안심이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기기 자체가 저소음 설계로 만들어진 모델이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시끄럽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큰 바람소리로 들리지 않기 때문에 선풍기를 켜고 생활한다는 느낌으로 커버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괜찮습니다.

스탠드 에어컨을 고른 부 랜드는 대기업 제품이라 as부분에 있어서 딱히 까다롭진 않았는데 솔직히 이번에는 누워서 이동식 에어컨이 좋을까 해서 확실하게 결정하기 전에 아무래도 중소기업이라는 선입견 때문인지 더 확실하게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제공해 주는 as기간이 무상으로 3년이나 되어서 불안했습니다.

게다가 기대하지도 않았던 냉매 1회 충전권까지 보증 기간 내에 포함되니까 처음에는 오히려 대기업과 비교하려던 생각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중소기업 제품도 불안하지 않게 잘 팔리는구나 싶어서 안심하고 열심히 켜서 시원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냉방능력 자체가 소형 냉방기로 나온 제품이라기에는 높게 설정되어 있는 모델이라 최대 10평까지 시원하게 사용하실 수 있고 저희 집에서 메인 냉방기로도 충분합니다.

틀어놓고 선풍기까지 동시에 작동시키면 바로 전체적으로 방이 시원해지도록 유지할 수 있어 사용하시면서 뭔가 아깝다는 느낌 없이 더욱 후회 없이 만족스럽게 사용하실 수 있네요.

처음에 예상했던대로 스탠드 에어컨을 사용할 수 없게 된 상황에서는 너무 당황스러웠고 슬펐지만, 오히려 다음에 또 이런 경우가 생기더라도 바로 지금처럼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알았으니 가성비 좋게 집주인 눈치 보지 말고 오랫동안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설치 제약이 있는 집에서 냉방기 없이 여름을 버틸 필요가 있다면 대체품으로 아주 좋을 것 같은 아이템이니 소개해 드리죠.

웹이동식 에어컨 기간 한정 할인 행사 진행 중! 행사 기간을 놓치지 마세요.smartstore.naver.com

본 포스팅은 해당 기업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솔직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