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또 길었어요. 탈모 치료, 탈모는 탈모약으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탈모약 먹으면 낫는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탈모

앞에 나온 사진 2장은 2017년 9월 (방송에서 나온 사진)입니다. 뒷머리를 보면 원형탈모증이 상당히 진행된 상황입니다. 방송 캡처한 걸 보면 머리가 멍하지 않은 걸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아래 사진 2장은 최근에 찍은 사진이고 2020년 7월 말 사진입니다.결과가 말해줍니다.

내가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여기저기서 그럭저럭 샘플이 좋다. 어떤 영양제를 먹으라고 해도 탈모는 약을 먹는 편이 훨씬 효과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후두부를 보면 원형탈모증이 상당히 진행된 상황

▼ 원형탈모증이 진행되어 머리카락이 많이 자랐어요. 놀라운 약물의 힘입니다.

탈모 약을 마시면서 머리카락이 많이 나기도 하고 자랐습니다. 얻은 머리 대신에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왔습니다만, 약으로 자라는 것은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탈모, 샴푸 바꿔야 하나? 영양제를 먹어야 하니?저는 그동안 탈모를 위해 모발 영양제도 먹고 미녹시딜도 바르기도 했지만 저에게는 생각보다 효과가 없었어요. 원형탈모증과 M자 증상으로 인해 점점 머리카락이 빠지고 있지만 탈모방지 샴푸나 모발영양제만으로는 안될 것 같아 ‘아는 형님’의 소개를 받아 탈모인의 성지로 불리는 당진제일의원과 평택 소망의원 2곳을 소개 받았습니다.

두 곳의 차이점은 당진 제일의원은 피나스테리드+혈관확장제를 처방하는 곳이고 평택 소망의원은 영양제+혈관확장제 등을 처방하는 곳입니다. 두군데 다 효과가 있다고 했는데 ‘아는 형님’은 약물이 더 강력하기 때문에 피나스테리드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고 해서 저도 피나스테리드를 사용하기로 하고 올해초 당진제일의원을 방문했습니다. 집에서 당진까지는 멀군요.
그동안 6개월(3개월+3개월) 복용했고 추가로 6개월을 처방받아 왔어요. 6개월 정도 마셨더니 머리가 다시 자랐어요. 확실히 부작용도 있었어요. 약을 먹지 않으면 또 빠지는 부작용이 있어요. 그리고 2-5%의 사람에게 생기는 부작용인 성욕의 감소(매우 감소했습니다.) 사정액 감소(확실히 감소), 발기부전(으아악)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갱년기 증상과 겹쳐진 것 같기도 하고…

▲의원 부작용 및 처방 안내문

첫 번째 처방

두번째로가서받은처방입니다. 이뇨제는 빼고 처방이 되며, 미녹시딜과 파니스테리드의 두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미녹시딜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동시에 사용 중이에요.

피나스테리드 5mg을 처방받아서 14씩 잘라서 먹고 있습니다. 1밀리그램이 아니라 1.25밀리그램이라는 것이 군요. 5mg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잘라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당진합덕에 있는 제일의원은 작은동네 의원입니다. 탈모로 환자가 많이 오지만 처방은 위와 같이 피검사와 약물처방이 전부입니다. 여기선 3개월, 6개월(재진) 기간 중 비급여 처방이 가능해 탈모자가 많이 오는 것 같아요. 약가는 하루에 1천원( 발행비용 포함 90일 기준)정도 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일 1천원의 비용으로 머리가 나와서, 더 빠지지 않으면 충분히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가면 재진의 경우 6 개월까지 한 번에 처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6개월치를 받아왔습니다

탈모약의 종류와 부작용

여기서 알아보는 탈모약의 종류
탈모약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피나스테리드 계열 #프로페시아 (제네릭(복사) 의약품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2) #두타스테리드 계열 #아보다트 3) #미녹시딜 계열
2) 무슨약이 탈모에 좋지요?
각 약물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1) 피나스테리드 계열에서 오래된 약물로 안정적인 남성 탈모 치료제입니다. 1형의 5알파와 2형의 5알파가 있는데 2형의 5알파를 차단하여 #DHT를 생성을 막습니다.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 dihydrotestosterone)이란
DHT는 주로 남성호르몬은 테스토스테론이 오알파환원효소의 작용에 의해 만들어진다. 전립샘, 고환, 기타 조직에서 테스토스테론으로 만들어지는 호르몬. 수염, 저음, 근육 성장과 같은 남성의 성징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의 농도가 높으면 전립샘암의 성장을 증가시켜 전립샘암 치료를 어렵게 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 [dihydrotestosterone]
2) 두타스테리드 계열: 피나스테리드와 같은 원리로 탈모를 방지하는 약입니다. 두타스테리드 계열은 1형과 2형을 동시에 차단하는 약입니다. 몇 가지 처방을 하시는 선생님 사이에서는 확실한 의약적 메커니즘이 해명되어 있지는 않지만, M자형 탈모에 효과가 있다고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비교적 짧은 역사나 피나스테리드에 비해 효과가 있다는 과학적 검증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3) 미녹시딜 계열: 바르는 형태의 미녹시딜은 일반의약품으로 미국에서는 슈퍼마켓에서도 판매하고 있다.비아그라처럼 잘못 만들어진 약품으로 부작용으로 혈관 확장에 도움이 되고 고혈압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았지만 테스트 도중 다모증 부작용이 나타났다. 혈관의 확장→모낭에 영양과 산소를 충분히 공급→육모! 정도로 추측하고 있다
3. 저래서 뭐가 좋아
대부분의 병원에서 처방은 피나스테리드 계열의 약을 많이 처방하고 두타스테리드를 처방하고 있다.미녹시딜은 보조 치료제로 이용된다. 앞서 언급했듯이, 두타스테리드가 훨씬 우수하다는 과학적 증거는 아무것도 없다. M자형 탈모가 심하면 두타를 먼저 처방하는 경우도 있다.
4) 주의사항과 부작용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여성이 먹거나 만지는 것조차 금지돼 있다. 불임의 원인이 되다.기본적으로 호르몬과 관련된 약이므로 탈모약 복용을 중단하면 탈모가 급속히 진행된다. 그러니까 평생 먹어야 돼. 이런 부작용 때문에 대안으로 모발 영양제의 종류와 혈액순환 개선제, 혈관확장제, 탈모샴푸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약물의 효과가 떨어지면 당연히 탈모가 진행된다.남성호르몬과 관련해 아무래도 남성성이 약화되고 여성성이 강화될 게 분명하다. 그래서 여자들이 먹으면 안된다고 하더군.
피나스테리드약을 복용하는 2~5%의 사람에게 생기는 부작용인 #성욕감소, #사정액감소, #발기부전 등이 있습니다. 탈모 환자의 대부분이 중장년층이어서 갱년기 증상과 겹쳐 오기도 한다. 발기부전 치료제를 따로 처방받아야 한다는…
5. 약값? 하루 1천원 정도 든다고 보면 된다사실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원조 프로페시아를 사지 않고 카피약을 먹어요.
복제약의 해외직구입(주로 저렴한 인도약을 구매하지만 국산약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2. 피나스테리드(전립샘비대증약) 나눠먹기(탈모약은 1mg 비대증약은 5mg입니다)참고로 비대증약도 전문의약품
6. 약효는 언제부터 생기나?약효는 1 개월에서 즉시 효과가 있는 사람도 있고 천천히 효과가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단, 약을 복용하는 것을 그만 두는 순간, 탈모가 심하게 진행이 됩니다. 미녹시딜을 제외한 두 가지 약은 머리가 나는 약이 아니라 DHT 발생을 막고 잘 빠지지 않게 하는 효과입니다.
#당진 제일의원 충남 당진시 합덕읍 합우로 94 제일의원
#평택소만의원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로39번길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