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의 끝판왕 Oracle자격증,

 

안녕하세요~ IT 전문가 하이티 유단자가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분야는 DB(데이터베이스)입니다.

부가적으로 Oracle이라는 회사는 어떤 곳인가요?

오라클사 자격증에는 무엇이 있는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atabase [deɪtəbeɪs] : 여러 사람에 의해 공유되고 사용되는 목적으로 관리되는 데이터 집합

데이터베이스는 말 그대로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설계된 데이터의 창고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더 간단하게 설명하기 위해서 예를 들면, 휴대폰으로 네이버에 접속하는 과정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홈페이지 서버에서 보여지는 정보는 처음부터 저희 휴대폰에 존재하는 정보는 아닙니다.

우리는 명령하고 Naver라고 하는 Database에 접속해서 거기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Data)를 휴대전화로 봅니다.

데이터베이스는 네이버와 같은 거대 포털 사이트, 기업의 기밀 자료를 저장하는 서버도 Database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데이터베이스는 데이터의 창고 역할만 하고 있을 뿐 DMBS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야만 중복파일의 삭제 접근통제 백업과 같은 다양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DMBS를 다루기 위한 프로그램인 SQL관련 자격증시험이 Orcle사에서 발급해주는 OCP라는 Oracle 자격증입니다.

OCP는 Oracle 자격증 중 데이터베이스 계열 자격증 두 번째에 해당합니다.

OCA-OCP-OCM 순으로 난이도가 정해집니다.

OCA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주요 기업들도 OCP에서 인정해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OCP부터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왜 Oracle 자격증인가?이전에 설명했던 Cisco사와 마찬가지로 Oracle사 데이터베이스 언어인 MySQL을 제작한 회사로, 그 언어가 MS사의 MSSQL 사용도를 훨씬 넘어섰기 때문에

굴지의 데이터베이스 거대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오라클 자격증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자격증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Oracle자격시험도 Cisco자격증과 유사한 국제자격증이라서 문제와 선택지 모두 영어로 되어있으며,

가격도 국내 자격증에 비해서 5~7배 정도 비쌉니다.

Orcle 자격증의 OCP 응시료는 약 20~30만원 입니다.

그리고 Cisco자격증과는 달리 Orcle 자격증은 Oracle회사에서 인정한 교육기관에서 수업을 이수하여야 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또수업을듣기위해필요한교재를구입할때교재속에바우처라는시험코드가동봉되어있고

이 바우처 없이는 시험에 응시할 수 없어요.

그리고 이 Oracle 자격증은 별도로 시험을 볼 장소 지역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거기서 시험을 봐야 하고 그래서 교통비도 많이 발생합니다.

결국 시험을 치르기 위해 발생하는 비용은

교재구입비+시험응시료+교통비의 상당액 지출이 발생합니다.

이렇게 많은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Oracle 자격시험을 보는 이유는 Oracle 회사가 데이터베이스 분야에 미치는 파급력과 대부분의 기업들이 데이터베이스에 MySQL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1번 바우처로 한 번의 시험만 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적인 교육기관을 통해 최소한의 준비를 다 마친 후에 시험을 보는 것이 자금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손해를 보지 않고 최선의 방법입니다.

오라클 자격증을 갖출 수 있는 ITBANK에서는 SQL 수업 및 취업준비생 Oracle 수업인 WDP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ITANK에서는 별도의 시험장소에 갈 필요 없이 Oracle 시험을 학내 국제공인시험센터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Oracle 자격증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오라클 자격증(Database)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ITBANK의 우수한 강사진과 함께 OCP 시험 준비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오라클 자격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이나, 관련 강의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오픈카카오톡으로 연락하시거나, 하단 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실 경우 친절하고 신속하고 답변을 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