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준 전 아과인운서 몰카 혐의 징역 1년 구형 범죄 스토리 과인이 정리

지하철에서 휴대전화로 여성을 불법 촬영한 모습이 발각되며 현행범 체포되어 충격을 안긴 김성준 전 SBS 아본인운서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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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전 앵커는 64년생으로 올해 57세가 되었네요.​7월 21일 지하철 몰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성준(56) 전 SBS 앵커에 대해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한근데요. 다만 검찰에서 구형한 것일뿐 판사의 선고가 나쁘지않아온것이 아니기 때문에 추후 선고 결과에서 형이 확정되겠네요.​서울남부지법 형사13홀러 류희현 판사 마소리로 열린 김 전 앵커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 전 앵커에게 징역 1년과 신상정보 , ·청소년·장유아인 관련 취업 3년, 성폭행치료프로그램 등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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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앵커는 지난해 7월 3일 서울 지하철 2·5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여성의 하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요.​당시 검찰은 김 전 앵커의 휴대폰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금일 범행 스토리 외에도 몰래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을 여러 장 발견했고, 이를 범죄사실에 포함해 지난 1월 김 전 앵커에게 징역 6개월을 구형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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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2019년 7월 3일 오후 11시 55분쯤 영등포구청역에서 원피스를 입은 여성의 치맛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되어 영등포경찰서에서 입건, 연구를 받았습니다. ​김성준의 범행을 목격한 시민이 여성에게 사진을 찍혔다는 것을 알렸고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하자 그 자리에서 달아자신다가 전철역 출구에서 덜미가 잡히면서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충격을 안긴그런데요. 김성준은 범행 사실을 완강히 부인했으자신 그의 휴대전화에서 몰래 찍은 여성의 사진이 발견되며 빼도 박도 못하게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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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찍은 여성의 사진은 여러 장이었고, 경찰은 김성준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으로 분석해 촬영물이 있는지 조사가 이뤄진 바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