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액자로 거실 인테리어 완성 모네 명화

 

리집의 힐링이 되는 그림 액자로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한 이야기를 담아낸다.아이들이 휴일이라 요즘 이것저것 그냥 이유없이 바쁜 날을 보내는 것 같아요.나의 휴가는 언제 시작하려고 합니까? (웃음)

동생도 집에서 평수가 넓은 아파트로 이사해서 동생이 살던 집은 주는 사랑의 작업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서 계획중이라 이것저것 요즘 인테리어에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인테리어에 욕심이 있기 때문에 끝없이 인테리어를 바꾸고 싶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 같습니다.소파가 도착하고 나서 벽도 셀프인테리어로 리모델링은 생각 중인데 일단 벽리모델링은 뒤로 미루고 인테리어 프레임으로 먼저 벽을 예쁘게 장식합니다.

아트액자!! 클로드 모네 명화 클리프워크 20호 화이트컬러입니다.필요시 6호, 20호, 50호까지 선택가능하며 액자 색상도 캔버스부터 화이트, 브라운, 골드, 블랙이 구비되어있어 집안 분위기에 맞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주는 사랑은 조금 화려한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화이트 색상을 고른 겁니다.

주는 사랑은 좀 화사한 분위기로 연출하고 싶어서 육각형 화이트 색상의 액자를 선택했습니다.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는 사랑은 택배로 보냈는데 필요하시면 직접 위아트 쇼룸에 오셔도 되요.위

아트쇼룸 강남 방배동(예술의전당 부근)과 부천(소사역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림작품 100여점을 직접 확인 가능하며 상주 큐레이터와 상담도 가능합니다.강남점 쇼룸 주소: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311-1, 1층 위아트 부천점 쇼룸 주소: 경기 부천시 소사로216번길 27, 1층 위아트 부산점 쇼룸 주소: 부산광역시 수영로 566 위아트

회화 전문 브랜드, 예술에 모든 서비스를 제공. 가상 인테리어 서비스, 큐레이터 추천 작품 안내 wart.or.kr

보증서와 네임택, 쿠폰까지 동봉되어 있는 선물상자까지 꼼꼼히 체크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뒷면을 보면 뒷면에 나무가 겹쳐져 있는 부분에 와이어를 연결해서 쉽게 액자를 걸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신경을 쓰고 있구나 생각을 해서 보고 있으면 더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리고 골드색사의 네임테크! 누구의 그림인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위아트의 클로드 모네 그림이네요

요요

요즘은 액자도 걸지 않고 그냥 거실이나 테이블 등에 놔서 인테리어 효과도 내기도 하지만 주는 사랑도 거실 쪽 공간에 슬며시 두곤 했거든요.역시 그램 액자만으로도 분위기가 업됐네요

거머리

링이 되는 명화!! 풍경화 위아트의 명화는 실제 작품에 사용되는 캔버스지에 이미지를 아트프린팅한 후 유명 작가가 수작업으로 리터칭을 통해 원작에 가까운 붓터치의 질감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여 만들어집니다.

입체감도 있고, 자연스러운 점퍼의 질감이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 느낌인 것 같습니다.

거실 한쪽 공간에 그냥 세워놨을 뿐이에요 거실 인테리어가 바뀌었어요.화려해진 느낌이랄까요? 자꾸만 쳐다보게 되는 그림이죠.저 공간을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것 같네요.

기 존의 거실 소파가 있는 벽면에 걸어놓은 오드리 헵번 사진입니다. 울 옆 사람과 아이들은 밤에 볼 때마다 좀 무섭다며 그림을 바꿀 수 없느냐고 인물은 좀 그렇다고 매번 이야기했어요.주는 사랑이 오드리 헵번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가장 잘 보이는 거실 벽에 걸어 두었지만, 우리 가족들은 다른 그림으로 바꾸려고 노래를 불렀어요.

그 사람

그리고 드디어 위아트 그림의 다각액을 걸기로 했습니다.우리 아이가 인물이나 추상화보다는 힐링이 되는 그림을 원해서 고른 모네의 클리프워크입니다.

네임텍 뒷면이 뒷면지를 벗겨냈습니다

그리고 골드색 네임택도 그림 밑에 붙였어요

골드색 네임택을 붙였을 뿐인데 갤러리가 된 느낌이랄까? 이게 냄텍 효과일까요 흐흐흐 그림이 좀 더 있을 것 같은 게 있어요

아이가 육각형이 은근히 특이해 보인다며 육각으로 고르자고 해서 캔버스로 고르려고 한다.각자 액자로 선택을 했는데 기가 막힌 선택이었네요저희 집 거실이랑 의외로 잘 어울리거든요

옆선에서 봐도 예뻐 나름이라고 할까요~ *^^*울 작은 아이월!! 우리집에갤러리가생겼구나.하는거죠.

일상의 풍경을 기분 좋게 그리고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중 세 시대의 드레스를 입은 여자 두 명이 바다가 보이는 언덕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풍경이 설렘으로 다가옵니다.뭔가 마음이 딱 뚫린 것 같기도 하고마음이 따뜻해지는 인테리어 프레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네, 클리프워크 그림은 자연의 편안함이 그대로 표현되어 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마음이 가라앉고 치유되는 듯한 기분입니다.요즘 거실에 있으면 모네 그림을 보고 정신이 팔리곤 해요.그냥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해지니까 자꾸 보고 싶더라고요

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