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 전절제 임파선전이 수술 2일째

# #전절제 #입니다파마캐팅이​​표준은 반절제 혹시은 전절제로수술들을 마무리하지만난 당신무 전이가 많이 되서솔직히 우울하긴하다​11시30분쯤수술진짜로 가는 침대에 누워 지과인가는병원복도 불빛은드라마속처럼이상한 감정​새로운더­럽다 세계로 가는 길 같았다​어떤순간 기억은 사라지고누군가 깨우는 소리에배아파요소변마려요하는 스토리을 시작으로과인의 기억은 다시 시작됬다​때때로을 보니 6시가 다 되어가는 시각​광범위하게 퍼져수술부위가 컸다고동위원소 치료를빠른시일에 시작하시겠다고 한다​또다시 드는 생각​난 바보멍충이미련곰탱이​​수술부위는 신통방통한무통주사때문에하과인두 안 아프다그럭저럭 불편할뿐​그럭저럭 모든것들이남은 치료들도이렇게 신통방통안 아프고 순조로웠으면참 좋겠다​약 먹고 잠들고섭취먹고 잠들고​​이틀째되는날과인에게도무통주사의 부작용이 찾아왔다​울렁거림과 두통​무통주사를 멈추어 놓았더니한결 가벼워졌다​그렇다고 수술부위가 아프거과인 하지는 않는다​끼니마다 주는 약들은7알씩이과인 되는거 같고손발저림 현상과피검사 수치결과칼슘 부족으로칼슘약 3알과당일은 칼슘 주사도 맞았다​이제 한고비 넘기고 다음 차례는 무슨이더냐​감정 단단히 붙잡고정신줄 조여놓고​다음날퇴원하라는거하루 늦추어월요일에 가기로 햇읍니다그럭저럭 다음날 갈껄 그랬과인 싶을정도로수술상처부위는참을만 견딜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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